
무신사 입점 브랜드 생산
플랫폼에서 파는 옷은 시즌이 짧고 리오더가 빠릅니다.
초도를 적게 가고 반응을 보고 다시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옷을 다 만들어 놓고 나서 라벨을 다시 박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혼용률 표기가 빠졌거나, 사이즈표를 나중에 실측해 다시 만들거나.
생산할 때 같이 넣는 것이 유일하게 싼 방법입니다.
생산에 같이 넣는 것
케어라벨
혼용률, 세탁기호, 제조국, 제조연월을 표기해 제작합니다.
이게 빠지면 입점 후에도 판매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전기용품·
브랜드 라벨 · 택
메인라벨, 사이즈라벨, 행택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디자인이 없으면 규격 안내부터 도와드립니다.
라벨은 원단·
사이즈 스펙
실측 기준 사이즈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상세페이지에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플랫폼 반품의 상당수가 사이즈 문제라 이 표가 정확할수록 반품률이 내려갑니다.
재고 · 리오더 대응
패턴과 스펙을 보관합니다.
반응이 오면 동일 사이즈·
리오더 때 핏이 미묘하게 달라지면 후기에 바로 올라옵니다.
플랫폼 브랜드의 방식을 압니다
무신사 입점 브랜드의 생산을 진행해 왔습니다.
플랫폼에서 파는 옷은 라이선스 브랜드와 요구가 다릅니다.
시즌이 짧고, 수량이 유동적이고, 반응을 보고 리오더가 들어옵니다.
초도를 적게 가고 팔리면 빠르게 다시 붙이는 방식 — 이미 하고 있는 일입니다.
초도에 무리하게 물량을 넣으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재고는 신규 브랜드가 죽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초도 수량을 어떻게 잡나
- 한 스타일 200장 · 합계 1,000장부터 — 반응을 보기 위한 최소 물량
- 컬러를 나눠 어느 쪽이 팔리는지 확인
- 사이즈는 M·
L 중심으로 좁게 시작 - 팔리는 조합이 잡히면 그때 수량과 사이즈를 넓힘
패턴을 보관하기 때문에 리오더에 새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크게 가는 것보다 이 방식이 결과적으로 싸게 끝납니다.
도면이 없어도 시작합니다
브랜드를 시작하는 분들 대부분은 디자이너가 아닙니다.
레퍼런스 사진과 원하는 핏만 주시면 작업지시서와 사이즈 스펙은 제이앤케이가 작성하고,
패턴은 자체 패턴실에서 새로 뜹니다.
다른 플랫폼도 됩니다
29CM, W컨셉, 지그재그, 에이블리에 들어가는 브랜드도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플랫폼 서류는 브랜드가 직접 준비하시는 부분이라 저희가 대신 만들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빠지면 입점 후에도 판매가 정지될 수 있고, 나중에 라벨만 박으려면 옷을 다시 뜯어야 합니다.
컬러를 나눠 반응을 보고, 팔리는 조합이 잡히면 그때 수량을 늘리는 편을 권합니다.
패턴을 보관하므로 리오더에 새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동일 사이즈·
입점하려는 곳을 알려주시면 맞춰서 준비합니다.
견적 내는 데 필요한 것
만들려는 옷과 대략의 수량만 알려주시면 견적과 함께 진행 일정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도면이나 패턴은 없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