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입점 브랜드 생산

무신사를 비롯한 주요 플랫폼은 자체 제작 브랜드만 받습니다. 생산 단계에서 갖춰 두면 심사에서 다시 만들 일이 없습니다.

입점 심사에서 막히는 이유는 대개 옷 자체가 아니라 서류와 표기입니다. 다 만들어 놓고 나서 케어라벨을 다시 박고, 작업지시서를 뒤늦게 만드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생산할 때 같이 넣는 것이 유일하게 싼 방법입니다.

심사에서 보는 것과 준비하는 것

자체 제작 증빙

사입이 아니라 직접 만들었다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작업지시서, 생산 발주서, 거래명세서를 세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중에 자연스럽게 생기는 서류라 따로 만들 일이 없습니다.

케어라벨

혼용률, 세탁기호, 제조국, 제조연월을 표기해 제작합니다. 이게 빠지면 입점 후에도 판매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전기용품·생활용품 안전관리법상 표기 의무가 있어서, 나중에 라벨만 따로 박으려면 옷을 다시 뜯어야 합니다.

브랜드 라벨 · 택

메인라벨, 사이즈라벨, 행택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디자인이 없으면 규격 안내부터 도와드립니다. 라벨은 원단·직조 방식에 따라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사이즈 스펙

실측 기준 사이즈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상세페이지에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플랫폼 반품의 상당수가 사이즈 문제라 이 표가 정확할수록 반품률이 내려갑니다.

재고 · 리오더 대응

패턴과 스펙을 보관합니다. 반응이 오면 동일 사이즈·동일 봉제로 재생산합니다. 리오더 때 핏이 미묘하게 달라지면 후기에 바로 올라옵니다.

플랫폼 브랜드의 방식을 압니다

무신사 입점 브랜드의 생산을 진행해 왔습니다. 플랫폼에서 파는 옷은 라이선스 브랜드와 요구가 다릅니다. 시즌이 짧고, 수량이 유동적이고, 반응을 보고 리오더가 들어옵니다.

초도를 적게 가고 팔리면 빠르게 다시 붙이는 방식 — 이미 하고 있는 일입니다. 초도에 무리하게 물량을 넣으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재고는 신규 브랜드가 죽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초도 수량을 어떻게 잡나

  • 1스타일 30장부터 — 반응을 보기 위한 최소 물량
  • 컬러를 나눠 어느 쪽이 팔리는지 확인
  • 사이즈는 M·L 중심으로 좁게 시작
  • 팔리는 조합이 잡히면 그때 수량과 사이즈를 넓힘

패턴을 보관하기 때문에 리오더에 새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크게 가는 것보다 이 방식이 결과적으로 싸게 끝납니다.

도면이 없어도 시작합니다

입점 준비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디자이너가 아닙니다. 레퍼런스 사진과 원하는 핏만 주시면 작업지시서와 사이즈 스펙은 제이앤케이가 작성하고, 패턴은 자체 패턴실에서 새로 뜹니다.

다른 플랫폼도 됩니다

29CM, W컨셉, 지그재그, 에이블리 등 플랫폼마다 요구 서류가 조금씩 다릅니다. 입점하려는 곳을 알려주시면 그쪽 기준에 맞춰 준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신사 입점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주시나요
자체 제작 증빙(작업지시서·생산 발주서·거래명세서), 케어라벨, 실측 사이즈표를 생산 과정에서 함께 준비합니다.
케어라벨이 왜 중요한가요
혼용률·세탁기호·제조국·제조연월 표기는 법상 의무입니다. 빠지면 입점 후에도 판매가 정지될 수 있고, 나중에 라벨만 박으려면 옷을 다시 뜯어야 합니다.
초도 물량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1스타일 30장부터 가능합니다. 컬러를 나눠 반응을 보고, 팔리는 조합이 잡히면 그때 수량을 늘리는 편을 권합니다. 패턴을 보관하므로 리오더에 새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리오더하면 핏이 달라지지 않나요
패턴과 사이즈 스펙을 보관합니다. 동일 사이즈·동일 봉제로 재생산하기 때문에 초도와 같은 옷이 나옵니다.
디자이너가 아닌데 진행할 수 있나요
레퍼런스 사진과 원하는 핏만 알려주시면 작업지시서와 사이즈 스펙은 제이앤케이가 작성하고 패턴도 새로 뜹니다.
무신사 말고 다른 플랫폼도 되나요
29CM, W컨셉, 지그재그 등 플랫폼마다 요구 서류가 다릅니다. 입점하려는 곳을 알려주시면 맞춰서 준비합니다.
GET A QUOTE

사진 한 장이면 견적이 나갑니다

만들려는 옷과 대략의 수량만 알려주시면 견적과 함께 진행 일정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도면이나 패턴은 없어도 됩니다.